케네스 브래너

케네스 브래너

케네스 브래나 경 은 영국의 배우, 영화 감독이다. 왕립연극학교에서 교육 받았고, 2015년부터 리처드 애튼버러 뒤를 이어 총장을 맡고 있다. 브래나는 《헨리 5세》, 《헛소동》, 《오델로》, 《햄릿》, 《사랑의 헛수고》, 《당신 좋으실 대로》 등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곡을 각색한 영화들을 연출하거나 연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