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케네스 브래너와 오스카상 수상자 에마 톰슨이 초자연적인 로맨틱 살인 미스터리 속에서 눈부신 이중 연기를 선보인다. 마이크 처치(브래너)는 LA에서 재치 있는 언변으로 실종자 수색 전문인 탐정이다. 하지만 처치는 소름 끼치는 악몽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름다운 기억 상실증 환자(톰슨)에게 고용된 후 혼란스러워한다. 별난 골동품 거래상이자 최면 전문가(데릭 재코비) 덕분에 처치는 깜짝 놀랄 발견을 하는데… 악몽의 근원은 1948년에 작곡가 남편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추측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마거릿 스트라우스일지도 모른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