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웃고 떠들고 맛있는 11화
시즌 1, 에피소드 11: 배우 윤문식은 폐암 3기 선고를 받고 1년이라는 유예 기간에 치료도 포기 하고 있었는데, 아내의 간곡한 부탁으로 검사를 다시 받고 다행히 1기로 재판정을 받아 무사히 완치한다. 그는 하루 만보 걷기로 폐암을 이겨낸 일상을 공개한다. 난생 처음 보는 비주얼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부아메라는 베타크립토잔틴이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암 유발 세포의 작용을 방어해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폐활량을 늘리는 호흡법도 함께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