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오카치마치 츠바메유와 오코노미야키 꼬치
시즌 1, 에피소드 5: 우츠미는 거래처에 제안할 기획서를 만들기 위해 밤을 새워 완성하고 그 기세를 몰아 오카치마치로 영업을 나간다. 먼저 배부터 채우기 위해 문을 연 음식점을 찾던 우츠미는 번화가 한복판에서 운치가 느껴지는 목욕탕 하나를 발견한다. 우에노 오카치마치의 빌딩 숲 사이에 조용히 자리한 그곳은 도쿄에서 유일하게 유형 문화재로 지정된 목욕탕 ‘쓰바메유’였다. 시간은 오전 7시 12분. 밤새 야근한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라며 우츠미는 당당하게 목욕탕 안으로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