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센주 다카라유와 특선 볶음밥
시즌 1, 에피소드 6: 우츠미는 상사 도조노와 함께 기타센주에 있는 포목점에 영업을 하러 방문한다. 도조노는 훌륭한 화술로 사장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원래 계획보다 더 큰 광고 플랜을 따낸다.그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은 우츠미는 자신도 열심히 발로 뛰며 영업을 하자고 결의를 다지며 고개를 드는데, 그곳에서 우뚝 솟은 목욕탕 굴뚝을 발견하고 만다. 그곳은 1927년 기타센주에서 영업을 시작한 목욕탕 '다카라유'였다. 도조노의 뒷모습과 굴뚝을 번갈아 보며 망설이던 우츠미의 발검음은 결국 다카라유를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