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
제2의 이정후, 김도영! 차세대 야구 스타 발굴을 위한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의 U-10 유소년 야구단 감독 도전기! 서울의 자존심, 리틀 트윈스 감독 '박용택'! 충청도의 비상하는 독수리, 리틀 이글스 감독 '김태균'! 구도(球都) 부산의 정체성, 리틀 자이언츠 감독 '이대호'! 광주 무등산의 기개, 리틀 타이거즈 감독 '나지완'! 서울·충청·부산·광주, 각 연고지를 대표할 12명의 선수단 결성!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그전을 거쳐 꼴찌팀은 그 즉시 퇴출!? 다음 시즌 진출을 위한 초보 감독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개막전 D-DAY 첫 대결부터 역대급! 숙명의 라이벌, '리틀 타이거즈 VS 리틀 자이언츠' 헤리티지 시리즈 성사! 호랑이 기운의 리틀 타이거즈와 구도 부산의 자존심을 건 리틀 자이언츠의 양보 없는 대결! 초등 3, 4학년이라고 얕보다간 큰코다친다! 지옥에서도 데려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부터 리틀 선동열의 탄생?! 첫 타석부터 터지는 리드오프 홈런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진검승부! 과연 개막전 첫 승리를 거머쥘 팀은 누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