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
청년주택
겨울철 추위도 산속 지네와 뱀들도 이젠 걱정 NO180도 변한 의성 독립유공자 집의 모습은? 주거 취약 계층 청년들을 위해 대원들이 빈집 수리에 나섰다! 도심 속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을 고쳐 청년들의 꿈 터로 새롭게 만들었다!"집수리는 기본, 조경까지 완벽하게!"무성한 잡초와 삐쭉빼쭉 자란 나무 정리에 나선 션 대장!오늘의 일꾼 '마초맨'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는데, 그 정체는?"나 메간 폭스 같아?" 청년주택 공사 현장을 찾은 두준&은지! 망치질에 못 박기까지 능수능란! 넘치는 여유에 청년 봉사자에게 훈수까지?! 어엿한 일꾼으로 다시 태어난 두준&은지의 활약상은?낡고 오래된 빈집에서 새롭게 태어난 청년주택!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