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살의는 드러난다
경시청 산하 SSBC 강력 범죄 수사 지원팀에 엘리트 공무원 출신인 나나미가 들어와서 전직 형사 이가키와 파트너가 된다. 벤처기업 CEO가 칼에 찔려 살해된 사건이 발생하자 SSBC는 첨단 분석 기술을 활용해서 수사에 착수하지만, 수사 1과와의 갈등이 고조된다. 한편, 나나미가 관방장관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료들 사이엔 긴장감이 감돌고, SSBC는 CCTV를 통해 검은 옷을 입은 용의자의 흔적을 발견해서 추적에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