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에피소드 4
츠토무는 다리를 다친 리코를 집에 데려다주는데 차 안에서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키스한다. 리코는 츠토무에게 휩쓸리는 자신 때문에 우울해한다. 타쿠마는 기운이 없는 리코를 보고 라이브 공연에 출연하기로 결심한다. 미카는 타쿠마가 라이브 공연에 출연한다는 말에 기뻐하지만, 그 이유가 리코를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는 말을 듣고 표정이 어두워진다. 계속 마음이 흔들리는 리코는 미카에게 사실을 털어놓고 미카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