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 시즌 1, 에피소드 116
에피소드 116
윤서 엄마가 40년간 바라왔던 소원… '장모님이 되는 것'! 그러나 매번 가짜 사위로 속인 윤서 때문에, 딸의 결혼 선언에도 윤서 엄마는 불신이 가득한데… 그런 윤서 엄마를 위해 예비 사위가 윤서의 본가 청도로 향했다!? "어디 있다 이제 왔어요~~!!" '진짜' 사위 등장에 윤서 엄마는 웃었다, 울었다, 다시 웃었다… 아빠, 동생, 큰엄마, 큰아빠… 심지어 청도까지 뒤집어졌다!? 40년 기다린 한을 푸는, 역대급 사위맞이가 시작된다!한편, 158cm 심권호와 217cm 최홍만이 만났다! 간암을 이겨내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온 권호. 간만의 힐링을 위해, 정수&홍만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설레는 키 차이(?)에 카메라도, MC들도 어안이 벙벙! '작은 거인' 권호&'큰 거인' 홍만&그냥 정수의 역대급 여행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