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최진실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텔레비전에서는 김희애·채시라, 영화에서는 강수연·심혜진 등과 트로이카를 구축했으며, 광고계·방송계·영화계에 걸쳐 흥행의 측면에서 연예계 전체를 리드했다. 2008년 10월 2일 지속된 우울증으로 인해 생을 마감했다 1988년 광고 모델로서 연예계에 데뷔하였고 이듬해인 1989년 MBC 《조선왕조 오백년 - 한중록》 에 출연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여 년 동안 밝은 이미지로 140여 편의 광고, 20여 편의 TV 드라마, 18편의 영화 등에서 주연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출연한 여러 작품의 성공으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으로부터 오랫동안 널리 사랑을 받고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국민배우라고 일컬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