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락
최양락 은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다. 본관은 강화이며, 충청남도 아산군 도고면 출생이다. 1980년, 연극배우 첫 데뷔에 이어 이듬 해인 1981년에는 MBC 문화방송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 1기로 정식 데뷔하였다. 개그 공채는 MBC에서 합격하였으나 1981년 9월 집에서 휴식 하고 1982년 3월 데뷔 자리 옮길 때까지 집에서 휴식 하여 1982년 3월 엄영수, 손경수, 정명재, 이상운, 김의환, 이경래 등과 같이 KBS로 자리를 옮긴 뒤 본격적인 활동을 했으며 KBS에서 활동하는 동안 《쇼 비디오 자키》나 《유머1번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는데 1985년 6월 선배 개그맨 김형곤이 고용한 운전사를 김형곤의 허락도 없이 채용했고 이 과정에서 김형곤은 심야의 본인 집으로 쳐들어가서 최양락을 두들겨 팼다. 《쇼 비디오 자키》가 종영된 뒤 《유머1번지》에서 활동해 오다가 1991년 SBS 개국과 함께 이적한 뒤 MC 위주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