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나 한잔해 · 시즌 1, 에피소드 4
에피소드4
2주 만에 COME BACK...★오랜만에 돌아온 네 번째 번개 동네는? 서울의 중심 [용산구]▶ 희선의 용산구 친구는 이태원 홍새로이 ‘홍석천’!!슬픈연가로 호흡을 맞춘 희선과 추억 여행도 잠시~만찢남 영훈의 비주얼에 홀린 듯 파.워.직.진!!도착하자마자 영훈을 향한 끊임없는 플러팅에, 급기야 보석함 영입 시도까지?!그.리.고 화제의 석천 생일파티 장소에서 2차도 GO GO!용산구의 밥한잔 보석함이 열리면보석 같은 친구들 총출동한다!!▶ 용산구에 등장한 석천의 보석?!모두를 감탄하게 한 훈훈한 비주얼의 밥친구 등장!이어지는 밥친구의 충격(?) 고백에 일동 대혼란에 빠졌는데...!!밥한잔 크루를 충격에 빠뜨린 밥친구의 사연은?▶ 은지 친구이자 MZ세대 아이콘 ‘현영’이 왔어요~분위기 메이커인 은지의 친구답게 통통 튀는 매력 발산!깜빡이 없는 직진 토크로 분위기 UP!주기자 시절, 축구 스타 손흥민과의 인터뷰 후일담까지 전/격/공/개▶ 그리고 은지 남사친의 깜짝 방문! 알고 보니 은지 남사친이 희선의 또 다른 최애?!예상치 못한 최애 등장에 희선 역대급 텐션 폭발!!최애에게 셀카 요청은 물론, 내 최애의 비밀스러운(?) 개인사까지 술술~희선의 덕력을 상승시킨 은지 남사친의 정체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골든카드 획득 타임~그.런.데 누군가의 소원에 안절부절못하는 영훈!급기야 애타게 애원까지 하는데?! 영훈이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