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 · 시즌 5, 에피소드 4
수원 20대 간호사 살인사건 / 광주 연쇄 강도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5 – 4회 〈용감한 형사들 5〉의 첫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출연한다.평소 ‘공부하듯 용형을 시청했다’는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특히 배우 박해수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제대로 프로파일링하고 나왔다고 하는데!에서 실제 범인을 잡은 형사와 만나끔찍한 사건의 실체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 용감한 형사들5 – 4회 KCSI2016년 2월 26일 오전 6시경, 광주 지역 112에 신고 전화가 들어온다.신고자는 칼을 든 강도가 가게에 들어와, 어머니가 다쳤다고 신고를 해왔다.가게 문을 열자마자 찾아온 손님이, 갑자기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다는데..수사팀이 피해 진술을 듣고 있던 중, 또 한 번 무전을 받게 된다.이번에도 강도가 나타났다는 신고였다.첫 번째 범행을 저질렀던 범인이 실패하고, 인근에서 또 범행을 저지른 걸까?추적에 나선 수사팀은 검거 후, 더 큰 충격에 빠진다.무기징역을 거부하고, 사형을 달라던 범인.왜 범인은 흉기를 들고 서울을 가려고 했던 걸까.의 전말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