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이재영 은 일본 SV 리그의 빅토리나 히메지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로 V-리그 시절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레프트로 합류하여 한 팀에서만 생활했다. 이후 국가대표로 발탁된 뒤 주전으로 나서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좋은 성적들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쌍둥이 동생 이다영과 함께 중학교 시절 가해했던 학교폭력 의혹이 커지면서 무기한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아 국내 리그에서 다시 선수로 뛰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