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이동건

이동건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래는 가수로 데뷔 했으나 현재는 연기자로 완전히 전향했다. 1998년 휘문고등학교 재학 중이라는 곡으로 데뷔했고 1999년 드라마 《광끼》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2004년 배우로서 이동건의 이름을 알린 인생작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절절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윤수혁 역을 맡아 "내 안에 너 있다"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여심을 흔들었다. 2010년 6월 15일에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2012년 3월에 제대했다. 2017년에는 데뷔 이래 첫 사극 《7일의 왕비》를 통해 광기 어린 연산군의 복합적이고도 인간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