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스미스
윌러드 캐롤 "윌" 스미스 주니어 는 미국의 배우이자 힙합 가수이다. 아카데미상에 네 번, 골든 글로브상에 여섯 번 후보지명 1회 수상하였으며,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4회 수상하였다. 2021년 영화 《킹 리차드》를 통해 제94회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중반 프레시프린스 란 이름으로 음악 신에 데뷔해 명성을 날렸고 20세기 막바지 몇 년 간은 윌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미국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모범적인 랩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들 제이든 스미스도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