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랑 · 시즌 1, 에피소드 11
연인 같은 손자와 할머니의 핑크빛 다낭 여행
아시아를 사로잡은 아이돌 그룹 헤일로의 ‘오운’이 그의 할머니 지선분 여사를 위해 아주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일본,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떠오르는 한류 아이돌 그룹 헤일로! 여섯 명의 헤일로 멤버 중 [금쪽같은 내 새끼랑]과 함께 여행을 떠난 멤버는 가수활동은 물론이고 드라마, MC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소녀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헤일로의 비주얼 담당 리더 오운! 그가 어렸을 적 손수 키워주셨던 할머니 지선분 여사를 모시고 아주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헤일로 멤버들 총출동! “할머니, 걱정하지 마시고 여행 잘 다녀오세요~” 1년 전, 유난히 금실이 좋던 할아버지와 사별 후 부쩍 우울해하셨던 할머니를 위해 오운은 할머니만을 위한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 가서도 밭일을 걱정하실까 오운과 헤일로 멤버들이 모두 할머니 집에 총출동! 할머니가 마음 편히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할머니 대신 파심기에 나섰다! 그리고, 할아버지를 모신 절을 찾아 할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하겠다는 다짐을 한 오운. 두 사람의 알콩달콩 애정 넘치는 베트남 다낭 여행을 기대해보자. “선분씨~”, “영훈씨~” 손자와 할머니의 핑크빛 다낭 데이트! 오운은 이번 여행에서 할머니를 ‘여자’로 모시고 싶다! 한평생을 엄마, 아내, 할머니를 살아온 할머니를 위해 연하의 남자친구로 변신한 오운. 급기야는 할머니를 “선분씨~”라고 부르겠다는 오운! 손자의 넉살에 마냥 기분 좋으신 할머니도 덩달아 “영훈씨(오운)~”라고 부르며 연인 같은 모습을 자아낸 두 사람! 할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한 오운과 소녀 같은 할머니의 핑크빛 다낭여행이 펼쳐진다. 커플 모자, 커플룩, 커플 잠옷 등 연인보다 더 연인 같은 아이템을 준비한 오운의 아이디어로 일정 내내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풍 속에서 홀로 춤을 춘 오운, 사랑하는 선분씨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오운! 헤일로의 데뷔곡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할머니를 위해 매섭게 몰아치는 강풍 속에서 열심히 안무연습에 나선다. 차가운 바닷바람 속 오직 할머니만을 위한 공연을 준비한 오운! 할머니는 이 깜짝 이벤트에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경이로운 자연경관이 가득!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지는 오운과 할머니의 이야기. 헤일로 오운과 연인 같은 할머니의 핑크빛 다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