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시즌 3, 에피소드 103
밖에서도 안에서도 우당탕탕! 손님맞이로 요란스러운 자매들의 정다운 아침
큰언니 박원숙의 ’인생 절친‘ 오미연이 찾아왔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오랜 절친인 만큼 오미연과 박원숙 사이엔 그 어렵다는 ’돈‘ 문제까지 얽혀있다고 밝혔다. 특히 요 근래 박원숙에게 급전이 필요했던 순간, 형제들도 해결해주지 못했을 때 오미연이 선뜻 거금 ’6천만 원‘을 빌려준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오미연은 “언니가 돈 없다고 하면 누가 믿어”라며 끈끈한 사이임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오미연은 과거 박원숙이 살던 집에서 쫓겨날 정도로 힘들었을 때 본인의 전셋집까지 내줬었다고 밝혔는데. 오미연과 박원숙 사이엔 무슨 사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