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 시즌 1, 에피소드 114
에피소드 114
최강의 결집력을 보여주며 기어코 심현섭을 장가보낸 '청송 심씨'! 대한민국 북쪽에 그들과 비견되는 명문가가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오재미, 오달수, 오광록, 오지헌, 오정태 등등... 비주얼 명가(?)로 알려진 '해주 오씨'! 해주 오씨의 첫 프로젝트는 바로, '오지헌 아빠 장가보내기'! 명문가답게(?) 소개팅 상대도 우리 모두가 아는 어마어마한 스타!? 해주 오씨 & 전국구 스타의 역대급 소개팅이 온다!한편, 매년 2월마다 찾아오는 미남들의 축제(?)가 있었으니... 그 정체는 바로 홍석천의 생일 파티! 30년 경력의 프로 방송인답게, 역대급 인맥들 총출동!? "다들 놀자~!!" 올해의 최고 남자상 시상식부터 레전드 가수의 축가에,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발표까지!? 웬만한 결혼식 울고 갈(?) 역대급 생일 파티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