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는 세르비아의 개념 및 행위 예술가이다. 그의 작품은 보디 아트, 인고 예술, 여성주의 예술, 공연자와 관객의 관계, 신체의 한계, 정신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40년이 넘게 활동한 아브라모비치는 자신을 "공연 예술의 할머니"라고 부른다. "신체의 고통, 피, 신체의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기"에 초점을 맞추어 관찰자의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개척하였다. 2007년에 공연 예술을 위한 비영리 재단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인스티튜트 를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