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고성희

고성희 는 한국의 배우이다. 그녀는 외교부 교수인 아버지로 인해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미국과 한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영어와 일본어 등에 능통하다. 2013년 2월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하였고, 같은 해 10월에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말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미나미토'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2013년 12월에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인공 이연희의 라이벌 '김재희' 역을 맡아 주연급으로 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