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카인드
알래스카의 놈에서 40년 동안 실종된 주민의 숫자가 1200명이 넘게 되자 FBI가 투입되지만 뚜렷한 사유를 찾지 못한다. 한편 본인의 환자들에게서 알 수 없는 공통점을 발견한 심리학자 타일러는 최면치료를 강행하다 환자 한 명이 경찰과 대치하다 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사건을 겪게 된다. 경찰은 사건의 원인을 타일러의 최면치료로 보고 이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지만 그녀는 실험을 강행하던 와중 결국 본인의 딸까지 실종된다.


알래스카의 놈에서 40년 동안 실종된 주민의 숫자가 1200명이 넘게 되자 FBI가 투입되지만 뚜렷한 사유를 찾지 못한다. 한편 본인의 환자들에게서 알 수 없는 공통점을 발견한 심리학자 타일러는 최면치료를 강행하다 환자 한 명이 경찰과 대치하다 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사건을 겪게 된다. 경찰은 사건의 원인을 타일러의 최면치료로 보고 이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지만 그녀는 실험을 강행하던 와중 결국 본인의 딸까지 실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