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타이즈: 에디트와 나
머나먼 미래, 에디티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살고 있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일상이 학업을 방해하기 시작하자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칩을 몸속에 넣기로 한다. 예상보다 더 좋은 효과에 만족해하던 그녀는 몸에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또 다른 무언가가 몸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몸 안에 있는 생명체를 없애기 위해 천재로 불리는 자폐아 아벨을 찾아간다.


머나먼 미래, 에디티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살고 있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일상이 학업을 방해하기 시작하자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칩을 몸속에 넣기로 한다. 예상보다 더 좋은 효과에 만족해하던 그녀는 몸에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또 다른 무언가가 몸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몸 안에 있는 생명체를 없애기 위해 천재로 불리는 자폐아 아벨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