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영화 · 로맨스 · 드라마 부모님을 도와 식당에서 도시락 배달을 하는 티엔커는 청각장애인 수영 경기장으로 배달을 갔다가 수화로 소통하고 있는 양양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티엔커는 양양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애쓰지만, 언니의 꿈을 응원하며 뒷바라지를 하느라 삶의 여유가 없는 양양은 티엔커를 자꾸만 밀어낸다. 2010년 · 1h 4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