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 영화 · 드라마 · 키즈 & 가족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 사는 바르는 어느 날 날개 달린 갓난아이를 발견한다. 자식을 가지지 못한 그는 인간과 새의 모습을 동시에 가진 생명체를 거두어들인 후 버디라고 부르며 아내 티느와 함께 정성스럽게 보살핀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가을이 되자 버디는 철새의 움직임에 따라 남쪽으로 떠나버린다. 마음속에서 버디를 보내지 못한 바르와 티느는 그녀를 다시 만나기 위해 자취를 따라 길을 나선다. 2013년 · 1h 2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