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트라즈: 죽음의 수용소
알카트라즈 수용소는 탈출이 불가능한 요새로 여겨지지만, 엄격한 교도관과 가학적인 보초원들의 손아귀 아래 사는 데 지친 죄수들은 탈출을 시도한다. 수용자들은 탈출 계획을 수립하고 드디어 탈출하려던 바로 그날 몇 명의 보초원들을 인질로 잡으면서 탈옥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하지만, 죄수들이 모르고 있던 것은 알카트라즈의 무시무시한 명성을 유지하겠다는 교도소장의 의지였고, 곧 죄수들은 교도관의 장교들뿐만 아니라 군사와도 맞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