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두신권
민영화되어 아수라장으로 변한 교도소에서 괴력의 사나이 하력왕은 각종 폭력에 노출된 억울한 죄수들을 돕기 시작한다. 그는 교도소장과 수하들이 내부에서 몰래 키운 양귀비로 아편을 제조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그들에게 맞선다.


민영화되어 아수라장으로 변한 교도소에서 괴력의 사나이 하력왕은 각종 폭력에 노출된 억울한 죄수들을 돕기 시작한다. 그는 교도소장과 수하들이 내부에서 몰래 키운 양귀비로 아편을 제조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그들에게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