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에게 영화 · 다큐멘터리 과거 자유를 꿈꾸는 도시였지만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어 버린 알레포, 한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알레포에서 태어나 자란 와드, 그곳에서 만난 자신의 남편 함자, 그리고 전쟁 중 태어나게 된 딸 사마. 하늘 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을 간직한 자신의 아이에게 와드와 함자는 왜 그들이 알레포에 남았는지, 무엇을 위해 싸우고 버텨 왔는지 보여 주고자 한다. 2020년 · 1h 35m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