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스
"미혼모인 로라(베라 파미가)는 동물을 구조하는 것에 항상 온 힘을 쏟으며 살아간다. 그러다 연락이 끊어졌던 범죄자 아버지 잭(크리스토퍼 플러머)이 은퇴자 전용 시설에서 쫓겨나게 되고, 갈곳 잃은 아버지가 여동생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여동생에게로 데려게 된다. 여동생에게 가는 길에 똑똑하지만 약간 문제가 있는 아들 헨리도 함께 한다. 아버지 잭은 가는 곳마다, 헨리에게 마라화나를 팔도록 설득하고, 이로 인해 예전 친구 및 가족과의 예기치 않은 만남이 성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