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샤크: 죽음의 강
호주 외딴 강가에서 잠수업체 '시도그'를 운영하는 '어니', 어느 날 그에게 수상한 사업가 '딜런'이 찾아와 강에 가라앉은 차량에서 '자신의 물건'을 꺼내달라며 거액을 제안한다. 어니는 어떤 물건인지 알려주지 않는 그가 미심쩍었지만, 지독했던 경영난 때문에 위험한 수중 작업을 감행한다. 작업 첫날, 어니의 감독하에 '시도그' 팀원 '클라라'와 '지미'가 잠수를 시작, 곧 차를 발견하고 안에 든 물건을 꺼내려던 그 순간, 갑작스레 등장한 황소상어에게 공격당하기 시작한다. 가까스로 물 위로 도망친 클라라와 지미, 그러나 딜런은 그들에게 총구를 겨누며 다시 잠수할 것을 강요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