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워드 영화 · 호러 농장에 불을 지르고 정신병원에 갇힌 크리스틴은 매일 똑같은 악몽을 꾼다. 의사는 그녀의 손에 적힌 숫자의 의미와 불을 지른 이유를 물어보지만,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샤워를 하던 그녀는 알 수 없는 악령의 공격을 받고, 그녀의 말을 믿지 않는 병원 측은 그녀에게 전기충격 치료를 강행한다. 한편 정신병원에 있는 환자들은 점차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크리스틴은 병원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2013년 · 1h 28m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