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귀신이 있다 영화 · 호러 1724년, 양반 '민우'에게 성폭행당한 평민 소녀 '가영'은 자살 후 원혼이 되어 흉가에 남는다. 300년 뒤, 민우는 '김 형사'로 환생하고 그 자리에 세워진 경찰서에서 가영의 복수가 시작된다. 가영은 마약 혐의로 잡힌 '민지'를 통해 300년 묵은 원한을 풀려 한다. 2025년 · 1h 1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