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제작진이 에릭 바나, 리베카 홀과 함께 선보이는 흡입력 가득한 서스펜스 미스터리 영화. 전 국민이 주목하는 테러 사건을 맡게 된, 한때 연인이었던 두 유능한 변호사(에릭 바나, 리베카 홀 분). 하지만 두 사람은 곧 정부의 은폐 공작과 기만에 휘말려 위기에 처하고, 특급 기밀 증거를 무기로 명예와 목숨을 걸고 싸우게 된다. 키어런 하인즈, 줄리아 스타일스와 짐 브로드벤트도 출연. 수수께끼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박진감을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음모론 스릴러.' (조슬린 노벡, 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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