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
시즌 1, 에피소드 3: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불길이 더 번지기 전에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지만 사실은 화재가 아닌 단순 해프닝으로 확인됐고 이 일로 그 집의 주인은 남의 물건을 훼손했다며 소방서에 배상을 요구한다. 공무 집행을 했을 뿐인데 배상할 처지에 놓인 추한청은 이 상황이 난감하고 억울할 따름이고 누구보다 한청의 심정을 잘 아는 동료들은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으는데...

시즌 1, 에피소드 3: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불길이 더 번지기 전에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지만 사실은 화재가 아닌 단순 해프닝으로 확인됐고 이 일로 그 집의 주인은 남의 물건을 훼손했다며 소방서에 배상을 요구한다. 공무 집행을 했을 뿐인데 배상할 처지에 놓인 추한청은 이 상황이 난감하고 억울할 따름이고 누구보다 한청의 심정을 잘 아는 동료들은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