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손맛! 국민 간식 달인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성과 뚝심으로 추억의 간식을 지켜내는 사람들이 있다. 16살 때부터 60년 가까이 뜨거운 틀 앞에서 파래 전병과 오란다 등 수제 과자를 구워온 75세 장인부터, 매일 새벽 1시에 출근해 2,000여 개의 샐러드빵과 도넛을 빚어내는 사람들. 또, 고춧가루 120근으로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80kg의 떡볶이를 만들고, 2,000여 개의 튀김을 쉼 없이 튀겨내는 가게까지, 고된 노동 속에서도 100% 수작업으로 국민 간식을 지켜내는 현장을 찾아가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