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나용!
시즌 1, 에피소드 4: 여느 때와 같이 즐겁게 놀고 있던 ‘마루’와 ‘서율’이. 그러던 중 복도에서 만나게 된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의 무서운 마녀?! 알고보니 그녀는 무지개 빌라의 또 다른 입주민 ‘순정’이었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지만 허스키한 목소리와 험악한 얼굴로 첫 출근 날부터 온 교실 아이들을 울려버리기 일수인 그녀. 하지만 그런 ‘순정’을 무서워하지 않는 ‘마루’! 좋은 유치원 선생님이 되기 위한 둘의 특훈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