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화를 찾아서_이북굿
시즌 1, 에피소드 5: 경남 양산의 작은 신당.매일 밤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북을 울리는 무당이 있다.“내가 신을 찾은 게 아니라… 신이 날 붙잡았다.”사신장군당 보살, 15년째 이북굿을 이어가며 누군가의 액운을 대신 짊어진다.우리나라 굿 중에 가장 거칠다는 , 황해도 이북굿!칼 같은 장단, 군무처럼 반복되는 발굿, 무복이 휘날리는 원무.하지만 그 모든 격렬함은 단 하나의 이유에 귀결된다국태민안과 모든 국민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사신장군당의 ""이북굿 현장!""보기만 해도 액운이 사라진다는 그 현장, 들어가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