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반드시 이길 것 같은 녀석이 이기고 반드시 질 것 같은 녀석도 이기는 듯한 교류 시합의 시작
시즌 1, 에피소드 6: 성검을 놓고 벌이는 로쿠죠 마법 학교와의 교류 시합이 시작됐다. 롤이 직접 선수로 출전하면서 아자미 왕국 사관학교에서도 로이드를 선수로 내보낸다. 셀렌과 필로 퀴논이 맞붙은 첫 번째 시합은 셀렌의 반칙패로 로쿠죠가 승리하고 두 번째 시합에서는 로이드가 메나 퀴논을 꺾어서 1대1 상황이 됐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시합에서는 롤과 리호가 맞붙게 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