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5
시즌 1, 에피소드 5: 의원회장의 부재 속에서 합동 조사 위원회는 사고 당일 조타실에 출입했던 에스토니아호 승무원 중 유일한 생존자인 탐 야네크를 재심문한다. 조타실과 승무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자 야네크는 살아남은 승무원으로서의 죄책감과 울분을 토로한다.

시즌 1, 에피소드 5: 의원회장의 부재 속에서 합동 조사 위원회는 사고 당일 조타실에 출입했던 에스토니아호 승무원 중 유일한 생존자인 탐 야네크를 재심문한다. 조타실과 승무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자 야네크는 살아남은 승무원으로서의 죄책감과 울분을 토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