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
시즌 1, 에피소드 2: 명주(박현숙)는 오랜 진통 끝에 아이를 출산하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으로 실려가고, 뒤채에서 애심(윤해영)이 혼자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안 시어머니 민자(오미연)는 마지못해 애심을 챙겨준다. 애심은 찢어진 이불에 쌓여있는 아이가 가여워 유모 안성댁(정경순)에게 자신의 집에서 배냇저고리를 가져다줄 것을 부탁하고 남몰래 명주 방으로 들어가는데…

시즌 1, 에피소드 2: 명주(박현숙)는 오랜 진통 끝에 아이를 출산하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으로 실려가고, 뒤채에서 애심(윤해영)이 혼자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안 시어머니 민자(오미연)는 마지못해 애심을 챙겨준다. 애심은 찢어진 이불에 쌓여있는 아이가 가여워 유모 안성댁(정경순)에게 자신의 집에서 배냇저고리를 가져다줄 것을 부탁하고 남몰래 명주 방으로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