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는 이름을 부른다
시즌 1, 에피소드 4: 포레스트 대륙── 레이티스로부터 멀리 떨어진, 엘프가 살고 있는 땅. 미궁에서 탈출하기 위해 아키라 일행이 등어간 전이 마법진의 출구는 아멜리아의 고향으로 이어져 있었다. 하지만 가족과의 재회는 아멜리아에게 있어서 마음 훈훈한 일이 아니었고 사태는 아멜리아의 여동생인 키리카와 아키라의 결투라는 살벌한 국면으로 전개된다. 격렬한 싸움 끝에 국왕은 키리카에게 진실을 밝힌다. 참회와도 같았던 고백은 국왕과 키리카의 나아가 키리카와 아멜리아의 과거를 청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