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배상 1억 엔 VS 고키겐중비차
시즌 1, 에피소드 2: 연구실 청소 중, 보온 장치의 플러그를 뽑아 실험을 물거품으로 만든 청소업체 직원 세야마 레이코.그 일로 무려 1억 엔의 손해배상청구를 받게 된다. 원고는 대학교수인 쿠라시키.상황만 보면 상당히 불리해 보이지만, 타츠미는 두기 전부터 승패가 정해져 있는 대국은 없다며 단호하게 말한다.그리고 코타로의 의견도 듣지 않은 채, 결국 변호를 맡아버리는데...

시즌 1, 에피소드 2: 연구실 청소 중, 보온 장치의 플러그를 뽑아 실험을 물거품으로 만든 청소업체 직원 세야마 레이코.그 일로 무려 1억 엔의 손해배상청구를 받게 된다. 원고는 대학교수인 쿠라시키.상황만 보면 상당히 불리해 보이지만, 타츠미는 두기 전부터 승패가 정해져 있는 대국은 없다며 단호하게 말한다.그리고 코타로의 의견도 듣지 않은 채, 결국 변호를 맡아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