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 아베노바시 마법☆상점가
시즌 1, 에피소드 1: 오래된 오사카의 아베노바시 상점가가 재개발로 허물어지게 된다. 거북이 목욕탕을 운영하던 삿시네도 목욕탕을 폐업하면서 이사하고 소꿉친구 아무리네 가게 '그릴 펠리컨'도 곧 상점가를 떠나게 된다. 하지만 아루미의 할아버지 마사유키는 절대 상점가를 떠나지 않겠다면서 버틴다. 그러던 중 아루미의 할아버지와 삿시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어릴 적에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마사유키가 상점가는 떠나지 않는 이유가 설마 삿시의 할머니와의 추억 때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