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을 살리다 - 통닭 튀김과 시골집 개조
오래된 맛과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는데~ 바로 40년 가까이 통닭을 튀기는 3대! 할머니에서부터 손녀까지 매일 수백 마리의 닭을 손질하고 튀기며 그 맛을 이어가고 있다. 넉넉한 옛정과 인심, 그 옛 맛을 지켜가는 이들의 치열한 현장을 찾아가본다 또한 누군가의 세월과 삶이 담긴 시골집. 그 감성은 남기고 편리하게 고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살릴 것을 보강해야 하고 편리성을 더해야 해 새로 집을 짓는 것보다 기술이 필요하다는데~ 오래된 멋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이들을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