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온천에 들어가고 싶다
시즌 1, 에피소드 18: 바라 마지않던 온천 마을에 도착한 크라이 일행. 온천을 만끽하는 크라이가 조우한 건, 느긋하게 온천에 몸을 담그고 있던 드래곤이었다! 한편 나이트 팰리스에서 겨우 목숨을 건져 탈출한 아놀드 일행 또한 마을에 도착했다. 천변만화의 실력을 뼈저리게 깨달은 그들은 크라이와 화해를 했지만, 아놀드는 아무래도 홀로 무언가 고민하는 모습이었고... 그 무렵, 마을에선 불온한 그림자가 어른거리기 시작하며 크라이는 정체불명의 아인에게 끌려가고 말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