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혈한 샤오랑
시즌 1, 에피소드 101: 어린 시절 리쯔싱은 즈전 그룹의 부사장 쑤치자오와 계모 가오루이가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것을 목격하고 복수만을 위해 살아간다. 18년 후, 리쯔싱은 즈전의 신임 회장 샤오랑으로 쑤치차오의 장례식에 나타나고 쑤치차오의 딸 쑤밍위에게 본격적인 복수전에 앞서 선전포고를 한다. 한편, 저택을 손에 넣은 리쯔싱은 쑤밍위에게 냉담하게 굴며 상처를 주지만, 어린 시절 자신의 유일한 빛이었던 쑤밍위에게 마음이 흔들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