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오프 더 보트 날 보내 줘, 형제여 코미디 시즌 4, 에피소드 17: 에디는 우등생 클럽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가족들 앞에서 뽐내지만, 엄마의 칭찬을 갈구하는 막내 에반이 토라지고 만다. 2018년 2월 27일 · 2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