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으로 간 육군 특전사, 공군 5공중기동비행단 SDT 1부
시즌 1, 에피소드 1: 공군 SDT의 임무 중 가장 기본은 바로 대테러 초동조치. 공군의 모든 작전의 시작과 끝이라 할 수 있는 항공 기지를 사수하고, 테러범 및 거동수상자를 제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수임무를 맡은 SDT를 대표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흑복. 이 흑복을 입기 위해서는 혹독한 체력단련을 통과해야 할 정도로 그 자체가 자부심이자 강한 전투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리얼 군체험 프로젝트 [요즘군대]에서 찾아간 첫 번째 부대. 흑복의 전사,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의 SDT 대원들을 만나본다. 언제나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강한 군인정신으로 무장된 SDT 대원들.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전입자는 바로 육군 특전사 출신의 김황중 아나운서. 1박 2일간 사격술, 레펠, 서킷트레이닝, 대테러초동조치 훈련 등을 체험하며 우리가 몰랐던 요즘 군대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해 본다.
